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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2-25 03:25
마태 18:21-35
 글쓴이 : 박태민
조회 : 456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18:21-22).
이말씀은 용서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이며 잘잘못을 따질 필요가 없다는 말씀으로 다가온다.
아버지께서는  주님을 통하여 우리의 죄값을 다 탕감하여 주셨으니 우리도 이웃에게 그리 하여야 한다는 말씀이시다.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18:35) 이웃과의 관계에 매듭지어짐이 없고 완전이 풀린 상태가 아니면 하늘 아버지께서도 나를 그렇게 대하신다고 말씀하신다.  나자신 용서를 다구햇는지 또 다른사람들을 다 용서 하였는지 진지하게 되돌아보자. 매듭이 지어진것도 모른채 살지는 않았는지 빨리 풀어지도록 먼저 나아가기를 다짐해본다. 낮은자가 큰자임을 기억하게 도와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