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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0-15 02:02
에스겔 20장 10~29절
 글쓴이 : 구자룡
조회 : 540  
우상에게 희생제물을 바치는 이스라엘 족속
어디에 가던지 우상을 만드는 이스라엘 족속
말씀을 지켜야 했으나 말씀을 저버린 이스라엘 족속
구별된 삶을 살지 않았던 이스라엘 족속

구별된 삶이란 무엇일까 생각해 보니 세상이 정해 놓은 우상을 (다수가 생각하기에 맞다고 생각되는 것을 수도 있다) 따르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내 시선을 주님께로 향하고 나의 모든 에너지와 생각이 하나님을 위해 사용되는 것이 아닐까 한다.

구별된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면서도 지금 나의 현실을 바라 볼 때, 혹은 미래를 바라 볼 때 한없이 두려움에 휩싸여 나도 모르게 하나님께 의지하기 보다는 세상이 정해 놓은 우상을 바라보고 내 자신을 준비할 때가 많은 것 같다.

내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생각하느냐가 나의 삶을 좌지우지 한다면 매일의 삶 속에서 이론적으로만 주님을 아는것에 그치지 않고 나의 생각, 습관을 점점 더 주님께로 맞추어 가야만 힘들거나 두려울 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것 같다.

더욱 예배의 자리로 나아오고 더욱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습관을 기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