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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9-29 22:49
겔 12:17-28, 13:1-16 맛난 말과 맞는 말
 글쓴이 : 박인휘
조회 : 596  
본문을 보면 2가지 '말'을 접하게 된다.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말이 하나도 다시 더디지 아니할지니 내가 한 말이 이루어지라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겔12:28,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가 허탄한 것을 말하며 거짓된 것을 보았은즉 내가 너희를 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겔 13:8. 바로 여호와의 말씀과 거짓 선지자들의 말이다. 당시 하나님의 뜻과 멀어져 망해가는 유다 민족은 계속해서 자기들의 행동이 옮음을 지지하는 달콤한 맛난 말들만 듣기 원했고, 거짓 선지자들은 그 구미에 맛게 말들을 지어냈다. 하지만, 결국 하나님의 말씀은 맞는 말씀으로 성취되었고, 거짓 선지자들의 말은 허탄하게 되었다. 내가 듣고 싶은 말과 내가 따라야 하는 말은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다. 나로서는 할 수 없는 이 분별을 하나님께 구하며 기도한다. 나의 귀와 눈이 세상의 달콤함에 막히지 않기를 기도한다.  내게는 불가능할 것만 같은 이와 같은 일을 소망하며 기도하게 하는 맞는 말씀이 전교인 야외 예배 어린이 암송 카드를 통해 선물과 같이 전해졌다.

마 7:7-10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김대기 15-10-04 00:06
답변  
'양약은 입에 쓰다'는 말이 있지만, 하나님의 양약에 익숙해진 건강한 그리스도인은 어느순간부터 '양약이 달고 설탕이 입에 쓰게 되는' 때가 있겠지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라고 기도하며 삽니다